현대차, 자율주행 엔비디아 플랫폼 활용…격차 극복 '시간' 확보엔비디아, '플랫폼' 위상 강화…年 700만 대 현대차 '빅데이터' 활용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차그룹 사옥에서 기아PV5 운전석에 탑승해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의 설명을 들으며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공동취재) 2026.6.8 ⓒ 뉴스1 김진환 기자현대자동차그룹의 자율주행 합작법인 모셔널(Motional)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우버(Uber)와 함께 아이오닉 5 로보택시를 이용한 로보택시 시범 서비스를 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자료사진)(현대차그룹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2026.3.15 ⓒ 뉴스1관련 키워드현대차정의선젠슨황엔비디아자율주행아트리아AI박종홍 기자 글로벌 해운운임 4주 연속 상승…지정학 리스크에 유럽·중동 노선↑기아 3Q 매출 31.6조 '역대 최대', 영업익 1.8조 "중동戰 발목"(종합2보)관련 기사[정의선 회장 6년] 車 넘어 '피지컬 AI' 승부수…로봇·자율주행 확장에픽하이, 젠슨 황·이재용·정의선 '깐부 회동' 패러디…"AI 아냐, 목숨 걸어"반도체 성과급은 어디서 오는가[박선영의 경제 인사이트]美 향한 이재용·최태원…韓 4대 그룹, 엔비디아와 동맹 속도28일 뉴욕서 만나는 젠슨 황·이재용·최태원…HBM·AI 협력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