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에 찌그러진 수소차, 현대차는 놓지 않는다…"미래 봐야"

수소차 판매 역성장 등 시장 안좋아도…정의선 회장 "수소사회 대전환" 고수
장거리 주행 효율성 월등, 배터리 없이 자체 생태계도 장점…"앞선 경쟁력 유지해야"

본문 이미지 - 정의선 현대자동차 그룹 회장(왼쪽 여덟 번째부터)과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이 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코리아 H2 비즈니스 서밋' 2차 총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코리아 H2 비즈니스 서밋은 현대차, SK, 포스코 등 국내 주요 17개 기업이 설립한 민간 수소기업협의체로 이날 총회에서는 수소 산업을 통한 탄소 중립 달성에 뜻을 모았다. 2023.6.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정의선 현대자동차 그룹 회장(왼쪽 여덟 번째부터)과 최재원 SK그룹 수석부회장이 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코리아 H2 비즈니스 서밋' 2차 총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코리아 H2 비즈니스 서밋은 현대차, SK, 포스코 등 국내 주요 17개 기업이 설립한 민간 수소기업협의체로 이날 총회에서는 수소 산업을 통한 탄소 중립 달성에 뜻을 모았다. 2023.6.1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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