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의 미래]④수소 모빌리티, ESG 맞춰 본격 성장현대차그룹 필두로 K-수소 연합군 구성…정부도 지원 나서 편집자주 ...모빌리티 생태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동수단에 불과했던 자동차는 하늘을 날고,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원하는 목적지까지 데려다준다. 또 에너지를 보관하고, 유해물질도 배출하지 않는다. 기차는 비행기보다도 더 빠른 속도를 낸다. '뉴스1 미래포럼(NFF) 2021'을 맞아 모빌리티의 미래에 대해 들여다봤다. 최진모 디자이너 ⓒ News1 김남희 디자이너NFF 2021 ⓒ News1 김남희 디자이너 서울 여의도 국회수소충전소의 모습.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수소현대차친환경ESG신건웅 기자 구로구, 청년 1인가구·가족돌봄청년 지원 강화…복지계획 수립동대문구 '그냥드림' 1400명 이용…먹거리 지원 넘어 복지 연계관련 기사군산시, 새만금 기본계획 변경 '선제 대응' 결실…조력발전 등 3건 반영현대차, 수소차 자동충전 로봇 첫선…상용차 연료전지도 공개넥쏘 출시 8년 만에 수소차 5만대 돌파…보조금 확보·충전망 과제"기업서 생산한 전력 직접 사용"…새만금 국가산단, RE100 이행 확산 속도[정의선 회장 6년] 글로벌 車 3위·매출 300조 시대 열었다
편집자주 ...모빌리티 생태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동수단에 불과했던 자동차는 하늘을 날고,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원하는 목적지까지 데려다준다. 또 에너지를 보관하고, 유해물질도 배출하지 않는다. 기차는 비행기보다도 더 빠른 속도를 낸다. '뉴스1 미래포럼(NFF) 2021'을 맞아 모빌리티의 미래에 대해 들여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