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의 미래]④수소 모빌리티, ESG 맞춰 본격 성장현대차그룹 필두로 K-수소 연합군 구성…정부도 지원 나서 편집자주 ...모빌리티 생태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동수단에 불과했던 자동차는 하늘을 날고,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원하는 목적지까지 데려다준다. 또 에너지를 보관하고, 유해물질도 배출하지 않는다. 기차는 비행기보다도 더 빠른 속도를 낸다. '뉴스1 미래포럼(NFF) 2021'을 맞아 모빌리티의 미래에 대해 들여다봤다. 최진모 디자이너 ⓒ News1 김남희 디자이너NFF 2021 ⓒ News1 김남희 디자이너 서울 여의도 국회수소충전소의 모습.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수소현대차친환경ESG신건웅 기자 옥상에 '차열페인트' 칠했더니…온도 10도 내리고, 전기요금 40% 절감서울 시내버스, 파업 직전 극적 타결…첫차부터 정상 운행(종합)관련 기사신승규 현대차그룹 부사장 "제주와 협력해 수소경제 미래 실현"조규일 시장 '부강진주 시즌3' 청사진…"제3의 기적 이뤄내겠다""오만 수도 달리는 국산 수소버스"…현대차그룹, 현지 정부와 협력 강화현대차 '인스터'로 日 판매 23%↑…BYD '라코' 공세는 변수'친환경' 잘못 썼다간 매출 4% 과징금…내달 EU 규제 시행 '주의보'
편집자주 ...모빌리티 생태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동수단에 불과했던 자동차는 하늘을 날고,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원하는 목적지까지 데려다준다. 또 에너지를 보관하고, 유해물질도 배출하지 않는다. 기차는 비행기보다도 더 빠른 속도를 낸다. '뉴스1 미래포럼(NFF) 2021'을 맞아 모빌리티의 미래에 대해 들여다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