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FF2021]빨라진 '수소경제' 시계…"미세먼지 없는 하늘 만든다"

[모빌리티의 미래]④수소 모빌리티, ESG 맞춰 본격 성장
현대차그룹 필두로 K-수소 연합군 구성…정부도 지원 나서

편집자주 ...모빌리티 생태계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동수단에 불과했던 자동차는 하늘을 날고, 직접 조작하지 않아도 원하는 목적지까지 데려다준다. 또 에너지를 보관하고, 유해물질도 배출하지 않는다. 기차는 비행기보다도 더 빠른 속도를 낸다. '뉴스1 미래포럼(NFF) 2021'을 맞아 모빌리티의 미래에 대해 들여다봤다.

본문 이미지 -  최진모 디자이너 ⓒ News1 김남희 디자이너
최진모 디자이너 ⓒ News1 김남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NFF 2021 ⓒ News1 김남희 디자이너
NFF 2021 ⓒ News1 김남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서울 여의도 국회수소충전소의 모습.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 여의도 국회수소충전소의 모습.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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