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상반기 日 판매량 542대…출시 2년차 인스터 비중 59%NCM으로 항속거리 458㎞ 달성…BYD 日맞춤 경형 전기차와 경쟁지난해 10월 일본 오사카 번화가인 미도스지에 자리한 현대자동차 오사카 고객경험센터(CXC) 전경. 인스터(캐스퍼 일렉트릭) 옥외 광고판과 시승차 2대가 앞마당에 놓여 있다 2025.10.30/뉴스1 김성식 기자지난해 10월 일본 오사카의 현대자동차 오사카 고객경험센터(CXC) 1층 전시장에 소형 전기 SUV '인스터'가 전시된 모습.2025.10.30/뉴스1 김성식 기자지난해 10월 일본 '도쿄 빅 사이트'에서 개최된 '2026 재팬 모빌리티쇼'에서 BYD가 글로벌 최초로 공개한 경형 전기차 '라코'의 모습(한국자동차기자협회 공동취재). 2026.10.29.2022년 5월 일본 요코하마 닛산 본사에서 닛산 경형 전기차 '사쿠라'가 공개된 모습(자료사진. 닛산 홈페이지 갈무리). 2022.5.20.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일본판매량인스터BYD라코전기차친환경차김성식 기자 케이카 "기름값 20% 오르면 車 교체 결심"…1순위 전기차한국렌터카연합, 금융위 렌털규제 간담회 '규탄'…"여신업계에 유리"관련 기사'트럼프의 힘' 美 GM·포드 수익성↑…도요타·현대차·폭바 '후퇴'BYD·지커 다음은?…샤오펑·니오·샤오미 거론 中 전기차 공습 본격화'스마트카 지각생' 日혼다·닛산·미쓰비시, 핵심부품 공용화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