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모빌리티 협력 MOU 체결…전기차 충전기 투입현대차그룹은 오만 교통통신정보기술부, 에너지 유통사 옴코와 친환경 모빌리티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왼쪽부터 카미스 빈 모하메드 알 샤막키 오만 교통부 교통부문 차관, 정호근 현대차그룹 미래전략본부장 부사장, 마르완 빈 투르키 알 사이드 오만 도파르 주 주지사, 사이드 빈 하무드 알 마왈리 교통부 장관(현대차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현대차현대차그룹오만수소전기버스박종홍 기자 경제계 "초광역특구 규제합리화 적극 환영…신속 입법 필요"HD현대, 美에 새 조선소 'HD키윗조선' 건립…2029년 가동 목표(종합)관련 기사국내 대기업 중동 소재 해외법인 140곳…이란 내 4개 운영대기업이 중동에 세운 해외법인 113곳…"삼성, 26곳으로 최다""가정에서도 수소로 발전"…수소산업 청사진 그린 'H2 MEET 2023'[르포]'인플레 감축법' 통과에…中 "美, 한국 등에 칼 꽂았다"전원책 "이준석이 똑똑? 삼성 현대 LG가면 수두록…오만방자, 더 클 기회놓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