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새 소액주주 급증… 425만 명→505만 명주식 더 살까 팔까…고민 깊어진 개미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삼성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뉴스1 ⓒ News1ⓒ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삼성전자소액주주문혜원 기자 이흥구 후임 대법관 후보에 김문관·김성수·김예영·김정중 4인 압축(종합)이흥구·노태악 후임 동시 임명되나…조희대 결단만 남아관련 기사소액주주, 삼성전자 임시 주총 착수…"자사주 매입·성과급 한도 요구"FT "증시 띄우려던 李대통령…코스피 폭락에 정치적 부메랑""내 인생 망했다, 이런 韓개미들 수백만명"…英서도 '코스피 악몽' 집중 조명[N% 후폭풍]⑦필수 투자액 빼고 현금흐름 기준 삼아야…주주권 보호 필요[N% 후폭풍]②N% 성과급, 주주도 국가도 패싱?…5가지 법적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