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새 소액주주 급증… 425만 명→505만 명주식 더 살까 팔까…고민 깊어진 개미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삼성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뉴스1 ⓒ News1ⓒ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삼성전자소액주주문혜원 기자 '송찬진 감싸기 의혹' 공수처장 재판 4월 본격 시작…중계 신청 예정김규환 전 의원 합수본 출석…"한학자·윤영호 단 1초도 만난 적 없어"관련 기사[팀장칼럼] 올해도 보여주기식 될까…코스피 6000 시대 주총은정관 변경 봇물, 주주환원 확대 요구 커진다…주총 앞두고 '전운''삼성전자 돌아왔다'…"올 HBM 매출, 전년比 3배 이상"(종합)삼성전자, 5년 만에 1.3조 특별배당…505만 소액주주 분리과세(종합)삼성전자 성과급 기준 변경, 내부 갈등·주주 불만 '역효과'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