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새 소액주주 급증… 425만 명→505만 명주식 더 살까 팔까…고민 깊어진 개미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삼성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뉴스1 ⓒ News1ⓒ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삼성전자소액주주문혜원 기자 5개월째 꽉 막힌 대법관 인사…2인 공석 사태 빚어지나이제 개인정보 게시도 '스토킹'…법원 유죄 판단 90% 넘어관련 기사삼성전자, 상반기 보수 전영현 23.9억·노태문 74.5억…이재용 무보수소액주주, 삼성전자 임시 주총 착수…"자사주 매입·성과급 한도 요구"FT "증시 띄우려던 李대통령…코스피 폭락에 정치적 부메랑""내 인생 망했다, 이런 韓개미들 수백만명"…英서도 '코스피 악몽' 집중 조명[N% 후폭풍]⑦필수 투자액 빼고 현금흐름 기준 삼아야…주주권 보호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