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새 소액주주 급증… 425만 명→505만 명주식 더 살까 팔까…고민 깊어진 개미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삼성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뉴스1 ⓒ News1ⓒ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삼성전자소액주주문혜원 기자 '청탁성 금품수수 관여' 건진법사 변호인 징역 1년 6개월에 항소'21대 대선 선거법 위반' 김문수, 벌금 50만원 확정관련 기사삼성전자 노조, '45조' 성과급 요구…총파업 시 타격에 각계 우려성과급 40조 요구 역풍…삼성전자 노조, 사내외 여론 악화에 '사면초가''뿔난' 삼전 주주들 "노조, 공장 중단 권리 없어…손배 청구" 경고李 대통령까지 나섰지만…삼성전자 노조 '파업 마이웨이''노노갈등' 번진 삼성·LG유플러스 노조…李 이례적 '직접 경고' 배경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