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새 소액주주 급증… 425만 명→505만 명주식 더 살까 팔까…고민 깊어진 개미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삼성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뉴스1 ⓒ News1ⓒ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삼성전자소액주주문혜원 기자 李 "한 달에 한 번쯤 오라" 했지만…중수청장 또 국무회의 참석'우리도 검사 없는데'…특검들 파견 요청에 중수청·공소청 난색관련 기사"주주권 강화 좋지만 주총은 어쩌나"…상법 개정에 경영 리스크 확대삼성물산 소액주주, '제일모직 합병 부당' 손배소 1심 패소(종합)FT "올해 세계 최고 상승률 韓증시, 극심한 변동성은 국가적 부담"라이프자산운용 "삼성전자 우선주 매입 소각해야"…주주서한 발송삼성전자, 상반기 보수 전영현 23.9억·노태문 74.5억…이재용 무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