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새 소액주주 급증… 425만 명→505만 명주식 더 살까 팔까…고민 깊어진 개미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삼성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뉴스1 ⓒ News1ⓒ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삼성전자소액주주문혜원 기자 "공소취소 없어도 방법 많다"…李, 특검법 조항 삭제 요청에도 우려 여전불확실한 공소청 직제…중수청 2차 모집 막판까지 눈치싸움 전망관련 기사라이프자산운용 "삼성전자 우선주 매입 소각해야"…주주서한 발송삼성전자, 상반기 보수 전영현 23.9억·노태문 74.5억…이재용 무보수소액주주, 삼성전자 임시 주총 착수…"자사주 매입·성과급 한도 요구"FT "증시 띄우려던 李대통령…코스피 폭락에 정치적 부메랑""내 인생 망했다, 이런 韓개미들 수백만명"…英서도 '코스피 악몽' 집중 조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