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새 소액주주 급증… 425만 명→505만 명주식 더 살까 팔까…고민 깊어진 개미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 삼성 깃발이 바람에 펄럭이고 있다. /뉴스1 ⓒ News1ⓒ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삼성전자소액주주문혜원 기자 "학력·수입·성향 유출됐다"…듀오 집단소송, 1000명으로 확대'서해피격 은폐' 서훈·김홍희 2심도 무죄…"자진월북 판단, 허위 아냐"(종합)관련 기사지배구조 공시 첫해 '평균 준수율 47.8%'…포스코홀딩스 '1위'액트, 삼전 소액주주 1.5만명 모았다…"성과급 주총 승인 거쳐야"정은보 "좀비기업 300개 퇴출…코스피 대표 지수 편입 기업 줄여야"자산총액 2조 이상 상장사 201곳, 내년부터 전자주총 의무화주주운동본부 "삼성 성과급 합의는 위법"…무효소송 등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