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연동 성과급은 위장 배당"이사의 충실의무 위반 손해배상 대표소송 제기할 것민경권 대한민국주주운동본부 대표가 27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삼성전자 노사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가결 등과 관련한 입장을 발표를 하고 있다. 2026.5.27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사임금협약잠정합의안주주단체대한민국주주운동본부성명서삼성파업위기양새롬 기자 고려아연 "MBK·영풍, 투자 거래 짜맞춰 억지 의혹 제기"고려아연, 하루 새 1조1433억 손배소 승…"MBK·영풍 공세 중단해야"관련 기사주가 떨어지는데 웃는 직원들?…반도체 자사주 성과급의 역설국감 질타에 고개 숙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성숙한 노사관계 만들 것"연휴 끝나면 다시 파업 기로…포스코·HD현대重 10월 고비삼성전자 DX 노조, 추석에도 한남동서 농성…'선명성 경쟁'에 무리수삼성전자·포스코 노조 '휘청'…갈등 뇌관 '노조위원장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