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이익 연동 성과급은 위장 배당"이사의 충실의무 위반 손해배상 대표소송 제기할 것민경권 대한민국주주운동본부 대표가 27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지방노동위원회에서 삼성전자 노사 임금협상 잠정합의안 가결 등과 관련한 입장을 발표를 하고 있다. 2026.5.27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노사임금협약잠정합의안주주단체대한민국주주운동본부성명서삼성파업위기양새롬 기자 [르포] 사탕수수 걷어내고 '꿈' 심었다…현대제철, 美 제철소 첫발정의선 "美 철강, 아틀라스 적용…스페이스X에도 공급 희망"(종합)관련 기사삼성전자 임직원 10만명 정보 들여다봤다…노조위원장 등 6명 송치(종합)'개인 매수세' 삼전닉스 낙폭 축소…코스피 6500선 회복[장중시황]李 대통령 "기준 명시" 주문에…노동부, 노란봉투법 하위법령 고심삼성전자 동행노조, 뒷북 집회에 가두행진까지…퇴근길 시민 불편"삼성전자 'N% 성과급' 무효, 주총서 정해야"…주주·동행노조 공동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