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번호·계좌번호에 면허증 사본·퇴직소득 자료까지 유출 항목 포함홈페이지 일주일 만에 재개했지만 일부 서비스 제한…피해 규모 조사 중금융감독원이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미래에셋생명에 대한 현장점검에 착수했다. 금감원은 유출 규모와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미래에셋생명은 시스템 복구와 추가 피해 방지에 나섰다. 사진은 27일 서울 마포구 미래에셋생명 본사. 2026.10.27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미래에셋생명해킹정보유출퇴직연금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엄마차 몰고 사고 낸 적 없어요"…사회초년생 車보험료 할인한화금융 4개사, 500조 퇴직연금 시장 공략…'2030 비전' 선포관련 기사미래에셋생명 해킹에 주민번호·계좌번호까지 유출…홈페이지 나흘째 먹통이억원, 해킹 대응 간담회 내달 5일 확정…5대 은행장·금융협회장 소집"보안은 비용 아닌 생존"…금융권, 사후 대응 넘어 '선제 방어' 시급금융사 4곳 중 1곳 보안 '미흡'…연쇄 해킹에 취약점 '줄줄이''철옹성' 금융권 해킹 쇼크…은행·보험·증권 20곳 뚫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