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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찬 보험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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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부
푸본현대생명, 리더스에셋에 전략적 투자…GA 영업 강화

푸본현대생명, 리더스에셋에 전략적 투자…GA 영업 강화

푸본현대생명이 법인보험대리점(GA) 리더스에셋 어드바이저와 전략적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푸본현대생명은 이번 협약이 급변하는 보험 판매 환경과 채널 구조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GA영업성장 전략의 일환이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GA시장 내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협력 기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리더스에셋 어드바이저는 지난 2002년에 설립된 이후 박동균 사장의 25년간 걸친 보험영업 노하우(know-how)를 바탕으로,
"절판 막차 탔는데 코스피 폭등"…단기납 종신보험 가입자들 '눈물'

"절판 막차 탔는데 코스피 폭등"…단기납 종신보험 가입자들 '눈물'

# 30대 남성 A 씨는 종신보험 해지를 두고 고민에 빠졌다. 최근 주식시장 호황으로 보험보다 주식 투자 수익률이 더 높아 보이지만, 이미 납입한 보험료 손실이 커 쉽게 해지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A 씨는 2023년 7월 월 보험료 50만 원 수준의 5년납 단기납 종신보험에 가입했다. 이번달 기준 총 1150만 원의 보험료를 냈지만, 지금 계약을 해지할 경우 돌려받을 수 있는 해지환급금은 약 280만 원에 불과하다. 반면 계약을 유지하면 상
화재보험협회 이사장에 김기환 전 KB손보 대표 내정

화재보험협회 이사장에 김기환 전 KB손보 대표 내정

한국화재보험협회 차기 이사장에 김기환 전 KB손해보험 대표가 내정됐다.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화보협회 이사장 후보추천위원회는 최종 3인 면접 후보 가운데 김 전 대표를 최종 후보자로 추천했다.앞서 지난달 화보협회는 이사장 초빙 공고를 낸 바 있다. 서류 심사를 통해 김기환 전 KB손해보험 사장, 김범준 전 금융감독원 부원장보, 임규준 전 흥국화재 사장 등 3명을 최종 면접 대상자로 압축했고, 면접을 진행한 후 김 전 사장을 낙점했다.1963년
농협생명, 'AI가입설계시스템' 특허 출원…고객 맞춤형 상품 제안

농협생명, 'AI가입설계시스템' 특허 출원…고객 맞춤형 상품 제안

NH농협생명은 28일 농축협 보험영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개발한 'AI가입설계시스템'에 대해 기술 특허와 비즈니스모델(BM) 특허를 동시 출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특허 출원은 보험 설계 과정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해 고객 맞춤형 보험상품을 보다 빠르고 정확하게 제안할 수 있도록 구현한 복합 AI 모델과 사용자 경험 전반에 관한 것이다.AI가입설계시스템은 고객의 기존 보장 내용과 납입 가능 보험료 등을 종합 분석해 최적화된 보험 설계를 지원하며,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대학생 에세이 공모전 시상…"청춘의 진솔한 이야기"

교보생명, 광화문글판 대학생 에세이 공모전 시상…"청춘의 진솔한 이야기"

교보생명은 지난 26일 서울 종로구 교보생명빌딩에서 '2026 광화문글판 대학생 에세이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글쓰기를 통해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청춘들의 삶의 이야기를 나누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광화문글판 대학생 에세이 공모전은 지난 2015년 시작돼 올해로 12회째를 맞았으며, 올해는 총 2569편의 작품이 접수돼 지난해보다 47% 증가하며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시상식에는 조대규 교보생명 대표이사 사장과 광
현대해상, 합리적 자동차 수리문화 조성 위한 사회공헌 기금 전달

현대해상, 합리적 자동차 수리문화 조성 위한 사회공헌 기금 전달

현대해상 자회사 현대하이카손해사정은 자동차 복원수리 업체 티벌컨과 함께 조성한 사회공헌 기금 1000만 원을 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기금은 티벌컨의 휠·헤드램프 복원 수리 특허 기술을 활용해 부품 교체를 최소화하는 과정에서 절감된 수리비 일부를 적립해 마련됐다. 티벌컨은 플랫폼서비스 기반 자동차 휠, 헤드램프 복원 전문업체다.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은 자동차 사고 피해자 지원과 손해배상 보장사업 등을 수행하는 공공기관으로
 월평균 430만원 버는 부업이 있다?…GA도 'N잡 설계사' 영입 나서

단독 월평균 430만원 버는 부업이 있다?…GA도 'N잡 설계사' 영입 나서

대형 손해보험사들의 'N잡 설계사'가 급증하면서 대형 GA들도 N잡 설계사 영입에 적극 나서고 있다. 다만 일부 GA의 과장 광고와 상대적으로 취약한 내부통제로 인해 소비자 피해 우려도 커지고 있다.보험설계사 71만명 돌파…손보사, N잡 설계사 '급증'28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전체 보험설계사 수는 71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9.4% 증가했다.채널별로는 보험대리점(GA 등) 소속 설계사가 31만 9000명으로 전년 대비
롯데손보 경영개선계획 조건부 승인…매각 급물살 타나(종합)

롯데손보 경영개선계획 조건부 승인…매각 급물살 타나(종합)

금융위원회가 롯데손해보험의 경영개선계획을 조건부 승인하면서 롯데손보는 향후 1년 6개월간 경영개선계획을 이행하게 됐다. 금융권에서는 이번 승인으로 롯데손보 매각 작업에도 속도가 붙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금융위원회는 27일 정례회의를 열고 롯데손해보험이 지난달 30일 제출한 경영개선계획에 대해 조건부 승인을 의결했다.금융위는 롯데손보의 자본적정성 제고를 위해 경영개선계획에 포함된 일부 사항을 조건으로 부과했다.다만 해당 안건에는 법인·단체 또
금융위, 롯데손보 경영개선계획 조건부 승인…"1년6개월 이행 점검"

금융위, 롯데손보 경영개선계획 조건부 승인…"1년6개월 이행 점검"

금융위원회는 27일 정례회의를 열고 롯데손해보험이 지난달 30일 제출한 경영개선계획에 대해 조건부 승인을 의결했다.금융위는 롯데손보의 자본적정성 제고를 위해 경영개선계획에 포함된 일부 사항에 조건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다만 해당 안건에는 법인·단체 또는 개인의 경영·영업상 비밀에 관한 사항이 포함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관련 규정에 따라 3년간 비공개하기로 했다.경영개선계획 이행 기간 중에도 보험료 납입과 보험금 청구·지급, 퇴직연금 가입 등
보험사 1분기 순익 9.5% 늘었지만…일회성 이익 빼면 수익성 둔화

보험사 1분기 순익 9.5% 늘었지만…일회성 이익 빼면 수익성 둔화

올해 1분기 보험사들의 당기순이익이 증가했지만, 일회성 투자이익 등을 제외하면 본업 수익성은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손해율 상승에 따른 보험손익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금리·환율 변동성까지 확대되면서 건전성 관리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27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올해 1분기 보험사(생보사 22개·손보사 30개) 당기순이익은 4조 481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했다.생명보험사의 순이익은 2조 3761억 원으로 전년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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