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고객에 유출 항목 개별 통지…스미싱·피싱 등 2차 피해 우려홈페이지 중단에 보험금 청구·계약대출 차질…고객센터 밤 11시까지 연장금융감독원이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미래에셋생명에 대한 현장점검에 착수했다. 금감원은 유출 규모와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미래에셋생명은 시스템 복구와 추가 피해 방지에 나섰다. 사진은 27일 서울 마포구 미래에셋생명 본사. 2026.10.27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미래에셋생명금감원해킹현장점검박재찬 보험전문기자 "4.9억 '꿀꺽' 보험사기 치다 밥줄 끊겼다"…설계사 등 19명 등록취소한화손보, 가족돌봄여성 지원 위한 '웰투게더 마켓' 전국 릴레이 개최관련 기사이억원, 해킹 대응 간담회 내달 5일 확정…5대 은행장·금융협회장 소집"보안은 비용 아닌 생존"…금융권, 사후 대응 넘어 '선제 방어' 시급금융사 4곳 중 1곳 보안 '미흡'…연쇄 해킹에 취약점 '줄줄이''철옹성' 금융권 해킹 쇼크…은행·보험·증권 20곳 뚫렸다금융위, 빗썸 해킹 사고 긴급점검…고객 피해 발생 시 전액 배상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