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코드·내부 시스템 추가 침입 여부 점검…고객정보 유출 규모는 조사 중금융감독원이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미래에셋생명에 대한 현장점검에 착수했다. 금감원은 유출 규모와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미래에셋생명은 시스템 복구와 추가 피해 방지에 나섰다. 사진은 27일 서울 마포구 미래에셋생명 본사. 2026.10.27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미래에셋생명해킹정보유출박재찬 보험전문기자 NH농협손보, 업계 최초 '무심사 인수' 소공인 화재보험 출시카카오페이손보, 출범 4년 만에 누적 가입자 1000만명 돌파관련 기사[단독]금투·보험까지 전 금융권 해킹 확산…당국, 금융협회장 내주 소집잠잠하던 금융권 해킹 다시 확산…보험·증권·가상자산까지 전방위 공격금융사 해킹 의심 IP 한 달 새 700개 넘어…미래에셋생명 공격 또 다르다"보험사도 안전지대 아니다"…고객 건강정보·GA 보안 '비상'금융권 해킹 아직 안 끝났다…보험사 뚫리고 은행 추가 유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