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시설·기계 화재손해 최대 1억원 보장…소진공과 업무협약 NH농협손해보험(대표이사 송춘수)은 27일 경기도 화성시 소공인 공동기반시설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인태연)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소공인 맞춤 신상품인 ‘NH제조소상공인화재보험’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송춘수 대표이사(사진 왼쪽)와 인태연 이사장이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농협손해보험관련 키워드농협손해보험소상공인화재보험박재찬 보험전문기자 카카오페이손보, 출범 4년 만에 누적 가입자 1000만명 돌파시니어 돌봄 '케비'가 책임진다…KB라이프, '에이지테크랩 컨퍼런스' 개최관련 기사소진공-NH농협손보, 소공인 전용 화재보험 출시…가입 문턱 낮춘다용인시, 풍수해·지진재해보험 가입비 55% 이상 지원저소득층 보험 '무상 가입'한다…3월 지자체 상생보험 가동보험업계, 상생기금 300억 조성…기후·화재·다자녀보험 무상 제공"폭우에 대설에" 지난해 풍수해 지급보험금 934억원…전년比 4배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