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차 공격 IP도 일치 없어…금보원, 의심 IP 실시간 공유금융감독원이 고객정보 유출 사고가 발생한 미래에셋생명에 대한 현장점검에 착수했다. 금감원은 유출 규모와 사고 원인 등을 조사하고, 미래에셋생명은 시스템 복구와 추가 피해 방지에 나섰다. 사진은 27일 서울 마포구 미래에셋생명 본사. 2026.10.27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미래에셋생명해킹금융보안원금융감독원박재찬 보험전문기자 보험대리점 시험장서 수상한 시선 처리…보험연수원, 'AI 안경' 커닝 적발생보협회, 숨은보험금 10조3000억원…주인 찾기 나선다관련 기사"보험사도 안전지대 아니다"…고객 건강정보·GA 보안 '비상'미래에셋생명 보험 계약 민감 정보 포함됐나…금감원 현장점검 돌입미래에셋생명서 고객정보 유출…추가 피해 막기 위해 홈페이지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