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생명, 보험권 첫 해킹…KB국민은행 유출 119명→2210명연쇄 해킹에 금감원 IT 검사 '과부하'…외부 접점 전수조사도 한계이억원 금융위원장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금융권 침해사고 관련 긴급 점검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6.10.4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미래에셋생명KB국민은행해킹금융감독원저축은행전준우 기자 군부대로 '찾아가는 재무상담소'…군복무 청년 1:1 맞춤형 상담회계사 합격해도 '취업난'…최소 선발 인원 9년 만에 1000명 밑도나관련 기사"보험사도 안전지대 아니다"…고객 건강정보·GA 보안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