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170조 원·SK 100조 원 이상 요구…"불응 시 이사 전원 법적조치"민경권 대한민국주주운동본부 대표가 19일 경기남부경찰청에서 고발인 조사에 앞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 2026.8.19/뉴스1 이동건 수습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SK하이닉스대한민국주주운동본부문창석 기자 [속보] 코스피 7100선 회복…삼전 2%·하닉 3%대 상승'자사주 매입' 총알 떨어지면 어쩌나…금리 안정·반도체 수요 관건이동건 수습기자 태국과 휴전에도 고향 못가는 캄보디아 피란민 2만명…"기약 없어"이란 협상대표, 美재무 조롱…"비축유 바닥·국채 급락, 숏 더 처봐"관련 기사삼성전자 자사주 소각 때마다 '10%룰' 발목…"높아진 지분율 예외 둬야""삼성전자 'N% 성과급' 무효, 주총서 정해야"…주주·동행노조 공동 대응주주단체 "SK하닉 40조 소각 환영…이제 삼성전자 답할 차례"경찰, 주주단체 '삼전닉스' 대표 고발 건 수사 착수…경기남부청 배당[N% 후폭풍]⑩3~5년 평균 성과로 차등 지급…상법·노조법 개정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