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SK하닉 경영진 고발당해…김승원 회계부정 의혹도책상·의자 등 최소한의 비품만 둔 채로 민원 업무 개시2일 오전 서울 중구 중대범죄수사청 건물 민원실에서 민원인이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2026.10.2 ⓒ 뉴스1 윤지오 기자관련 키워드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고소고발김민재 기자 중수청·공소청 개청 첫날…"정치중립 굳건히" "인권옹호 기관으로"(종합)윤호중 "중수청, 권력에 흔들리지 않아야…경찰·공소청과 긴밀 협력"윤지오 기자 "성범죄 사건 항소 기각되자 발끈"…법정 문 부순 60대[단독] 래퍼 김감전, 미성년자와 4차례 대마 거래…'집유 중 재범' 구속기소관련 기사중수청 첫날 임시청사 출근…직원들 두리번, 사무실 어수선중수청·공소청 개청 첫날…"정치중립 굳건히" "인권옹호 기관으로"(종합)첫 출근인데 문 잠긴 중수청…킥스 아예 안돼 '가내 수공업'78년 검찰청 막 내리고 '부산 공소청' 출범 첫날…"아직 실감 안나요"중수청·공소청 시대 막 올랐다…나란히 '수장 공백' 개문발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