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오른쪽)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왼쪽)(두산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6.7 ⓒ 뉴스1관련 키워드두산손엄지 기자 "주주권 강화 좋지만 주총은 어쩌나"…상법 개정에 경영 리스크 확대주주 보호는 세 번, 경영권 방패는 제자리…상법 개정의 '역설'관련 기사김보경·안송이·장하나·박결, 2027시즌 KLPGA 정규투어 시즌권 획득이강철 "선발투수로 막는다" vs 박진만 "좌타 라인으로 뚫는다"[KS][뉴스1 PICK] 한국시리즈 D-1, KT·삼성 맞대결…우승트로피 주인공은?김태균·오승환 APBC 인스트럭터 합류…최민석·신영우 부상 낙마(종합)두산 최민석·NC 신영우, 팔꿈치 부상으로 APBC 대표팀 낙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