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S 진행 결정 나면 최장 3개월 동안 자율 구조조정 협상자율협약 최종 타결시 영업 유지하며 채무 정리해 나갈 수도홍정도 중앙그룹 부회장이 15일 서울 마포구 중앙일보빌딩에서 계열사 기업회생절차 신청과 관련해 입장발표 전 고개 숙여 사과하고 있다. 2026.6.15 ⓒ 뉴스1 이호윤 기자키움증권의 'JTBC 회생절차 개시 신청에 따른 대고객 안내문'관련 키워드키움증권JTBC손엄지 기자 "주주권 강화 좋지만 주총은 어쩌나"…상법 개정에 경영 리스크 확대주주 보호는 세 번, 경영권 방패는 제자리…상법 개정의 '역설'관련 기사중앙그룹 채권 투자자들, 홍정도 등 총수일가 고소…"325억 피해""10년 모은 결혼자금이 0원"…중앙그룹 채권 피해자들 검사 확대 요구금감원, 한양증권 현장검사…JTBC 회사채 관련 검사 확대이복현, 중앙그룹 채권피해자 대리 맡는다…"돌려막기 금융사기"중앙일보 채권도 30% 급락…"만기에 상환되는 건가요" 투자자 공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