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여권, 위원회 의결 없이 국감 증인 7명 고발국힘 "절차 무력화" vs 민주 "1년간 합의 미뤄"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정무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여야 의원들이 여당의원 주도로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 등을 고발한 것과 관련해 언쟁을 벌이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2회 국회(임시회) 정무위원회 제1차 전체회의에서 김병주 MBK파트너스 고발 건과 관련해 윤한홍 정무위원장의 의사진행에 항의하고 있다. 2026.2.5/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정무위고발증감법민주당국민의힘정무위원회김세정 기자 신장식 "검찰 오만한 권력 끝나…강경파 아닌 위대한 국민 승리"송영길 "조국 같이 檢 모르는 사람들 쓰다 개혁 안 돼…그냥 책상물림"한병찬 기자 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사흘 만에 50% 판매…6일부터 온라인 비중 확대AI 공격에 '보안망' 뚫렸다…신한·KB·하나·부산銀, 정보 유출(종합)관련 기사범여권 정무위원, MBK 김병주·김형석 관장 국감 위증 고발與, 25일 정부조직법 '최우선' 처리…野, 필리버스터 대응민주 "명태균 논란 본질은 윤 부부 문제…한동훈, 특검 수용해야"옵티머스 연루 前 靑행정관 국감 불출석…野 "두려워서 피하나" 성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