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철환 권익위원장 등 7명…증감법 개정 후 첫 고발국회 정무위원회 한창민(왼쪽부터), 강준현, 김용만, 이강일 위원이 2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종합민원실 앞에서 정무위 국정감사 김형석, 유철환 등 위증·불출석 증인 7명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기 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2.2/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금준혁 기자 지선 4달 앞두고 여야 출마 러시…서울시장 전현희·경북지사 김재원이언주 "조국, 차기대권 욕망 드러내…토지공개념은 사회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