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철환 권익위원장 등 7명…증감법 개정 후 첫 고발국회 정무위원회 한창민(왼쪽부터), 강준현, 김용만, 이강일 위원이 2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종합민원실 앞에서 정무위 국정감사 김형석, 유철환 등 위증·불출석 증인 7명에 대한 고발장을 접수하기 전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6.2.2/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금준혁 기자 국회의장·원내대표, 전대까지…민주, 5~8월 몰아치는 선거 시간표가덕 테러 수사 TF, 국회 등 압수수색 2일차…정보위 회의록 확보 불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