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입장문 발표…"부도 전 선제적 정상화 위한 조치, 회생절차밖에 없다 판단""매입채무유동화 등 모든 채권자와 홈플러스간 협의 원만하게 이뤄지도록 하겠다"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MBK파트너스 제공) ⓒ관련 키워드홈플러스MBK최재헌 기자 '초국가적 가상자산거래소' 바이낸스, 구글이 막았다…구글플레이 퇴출"은행 스테이블코인 발행 독과점 우려…은행 지분 50%→15%로 낮춰야"관련 기사"홈플러스 운영 중단 막자"…MBK, 긴급운영자금 대출 1000억 부담'승자의 저주' 된 홈플러스 인수…'골든타임' 놓친 MBK 책임론김병주 회장 구속영장 기각에…MBK·홈플러스 "현명한 결정 감사"'홈플 사태' MBK 경영진 영장 기각…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영향은김병주 회장 구속 면했지만…여전히 어두운 '홈플러스 정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