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 긴급운영자금 3000억 필요…MBK "회생 토대 마련" 서울 시내에 있는 홈플러스 모습. /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MBK홈플러스메리츠신건웅 기자 16조 투자 '서울 경제지도' 바꾼다…오세훈 "강북이 서울 발전 이끌 것"'현직 오세훈vs도전 정원오'…설 명절 후 서울시장 선거전 본격 점화관련 기사홈플러스 회생절차 1년 코앞…청산이냐 회생이냐 운명의 갈림길MBK "홈플 회생절차 계속에 최선…관리인 교체 필요시 협조"법원, MBK·채권단 등에 최후통첩…"13일까지 회생 여부 의견 달라"'풍전등화' 홈플러스, 법정관리 1년 고개 넘을 쟁점 둘홈플러스 메리츠·산업은행에 "2000억 DIP 조달" 재차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