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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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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부
"설 연휴 2026명에게 금 쏜다"…부산 디지털자산거래소, 신규 가입 이벤트

"설 연휴 2026명에게 금 쏜다"…부산 디지털자산거래소, 신규 가입 이벤트

부산 디지털자산거래소(Bdan·비단)가 새해 연휴를 맞아 '2026 새해 금 많이 받으세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벤트 기간은 13일부터 오는 28일까지로, 신규 가입자 선착순 2026명에게 'e금' 0.01g을 지급한다. 신규 회원은 가입 시 추천인 코드 입력란에 '금받고비단길'을 입력하면 자동 응모된다. 응모자 수가 초과하면 이벤트는 조기 종료된다.정상 응모자에게는 별도 추첨을 진행해 e금 1.875g(반 돈) 3명과 3.75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보상 문자에 URL 없어…스미싱 주의"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보상 문자에 URL 없어…스미싱 주의"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빗썸이 최근 발생한 비트코인(BTC) 오지급 사고와 관련해 보상 안내를 사칭한 피싱·스미싱 메시지를 주의하라고 13일 밝혔다.빗썸은 이번 보상 안내 문자에 URL 링크가 포함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URL이 포함된 메시지는 스미싱으로 의심해야 하며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설명이다. 보상 관련 안내는 빗썸 고객센터(1661-5566)를 통해서만 이뤄지며 다른 번호로는 발송되지 않는다.빗썸은 또 아이디·비밀번호·ARS
"비트코인 하락 베팅 급증…'숏 스퀴즈'로 반등 가능성"[코인브리핑]

"비트코인 하락 베팅 급증…'숏 스퀴즈'로 반등 가능성"[코인브리핑]

"숏 스퀴즈로 반등 가능성…유동성 충분히 확보돼야"비트코인(BTC) 가격 하락에 베팅하는 투자자들이 급증하면서, 오히려 '숏 스퀴즈'에 따른 반등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숏 스퀴즈는 하락에 베팅한 투자자(숏 포지션)가 손실을 줄이기 위해 급히 매수에 나서면서 가격이 되레 급등하는 현상을 말한다.13일 오전 9시 45분 빗썸 기준 국내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2.05% 하락한 9691만 원이다.같은 시간 코인마켓캡 기준 해외 비트코
이용자보호 '반쪽짜리'뿐인 가상자산, '빗썸사태'에도 제재 근거가 없다

이용자보호 '반쪽짜리'뿐인 가상자산, '빗썸사태'에도 제재 근거가 없다

가상자산(디지털자산) 거래소 빗썸이 이벤트 과정에서 비트코인 62만 개(약 62조 원 규모)를 오지급한 사태와 관련, 현재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에 따른 고강도 제재를 내리기에는 난항이 예상된다. 그간 국회도, 당국도 가상자산 입법화에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면서 현행 이용자보호법은 시장에 대한 실질적인 규제가 담겨있지 않은 '반쪽짜리'로 2년 전 시행됐기 때문이다.변호사 출신인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은 "현행법이 너무 허술하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갱신신고 코앞인데"…빗썸 사태 당국 책임론 커지자 거래소들 '긴장'

"갱신신고 코앞인데"…빗썸 사태 당국 책임론 커지자 거래소들 '긴장'

빗썸 사태를 둘러싼 감독 부실 논란이 커지면서 금융당국이 인력을 대거 투입하고 있다. 이에 따라 가상자산사업자(VASP) 갱신 신고 심사가 강화되거나 지연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수리를 앞둔 거래소들의 긴장감도 높아지고 있다.12일 업계에 따르면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이후 가상자산사업자 갱신 신고 수리를 앞둔 거래소들 사이에서 긴장감이 확산하고 있다. 금융당국에 대한 책임론이 불거지면서 갱신 심사가 한층 엄격해지거나 지연될 가능성이
닥사, 가상자산사업자 대상 자금세탁방지 제도이행평가 설명회 개최

닥사, 가상자산사업자 대상 자금세탁방지 제도이행평가 설명회 개최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닥사)가 서울 강남구 드림플러스 강남에서 가상자산사업자(VASP)를 대상으로 '2026년 자금세탁방지(AML) 제도이행평가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AML 제도이행평가는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자금세탁방지와 테러자금조달금지(CFT)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금융회사 등의 위험 관리 체계를 평가하는 제도다.이번 설명회는 제도이행평가 지표가 일부 바뀌면서 마련했다. 사업자들이 변경된 평가
닥사, 금융당국 가상자산거래소 현장점검 합류…빗썸 사태 재발 방지

닥사, 금융당국 가상자산거래소 현장점검 합류…빗썸 사태 재발 방지

가상자산 자율규제 기구인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닥사)가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 이후 거래소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에 가세했다.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내부통제 보완 차원에서 업계 차원의 자율 규제를 강화하고 금융당국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로 풀이된다.12일 업계에 따르면 닥사는 전날부터 회원사인 5대 원화 가상자산 거래소(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를 순차적으로 방문해 현장점검에 합류했다. 최근 빗썸에서 발생한 비트코인 6
美 고용강세에 코인 투자심리 7년래 최저…비트코인 6.5만달러[코인브리핑]

美 고용강세에 코인 투자심리 7년래 최저…비트코인 6.5만달러[코인브리핑]

공포탐욕지수, 7년 만에 최저 수준미국 고용 지표 강세로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꺾이자, 가상자산 시장에 긴장감이 돌고 있다. 비트코인(BTC)은 한때 6만 5000달러선으로 밀렸고, 공포·탐욕 지수는 지난 2019년 이후 7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다.12일 오전 10시 10분 빗썸 기준 국내 비트코인 가격은 전날 같은 시간보다 0.92% 오른 9965만 5000원을 기록했다.같은 시각 코인마켓캡 기준 해외 비트코인 가격은 전일 대비 2
금융당국 5년간 6차례 감독에도 '빗썸 사태' 시스템 허점 못 걸러

금융당국 5년간 6차례 감독에도 '빗썸 사태' 시스템 허점 못 걸러

금융당국이 최근 5년간 빗썸에 대해 6차례 점검·검사를 실시했지만 '비트코인 오지급 사태'의 전산 시스템 허점을 걸러내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결과 빗썸은 비트코인 62만 개를 잘못 지급했고, 일부 물량이 매도되면서 가격이 급락해 약 5억 원 규모의 강제청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11일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제출받은 '빗썸 점검 및 검사 내역'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빗썸에 대한 점검·검사는 총
'빗썸 사태'에 닥사·금융당국, 내부통제 고도화 TF 가동…"재발 방지"

'빗썸 사태'에 닥사·금융당국, 내부통제 고도화 TF 가동…"재발 방지"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닥사)가 최근 빗썸의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와 관련해 금융위원회·금융정보분석원(FIU)·금융감독원과 긴급대응반을 구성하고, 업계의 시스템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한 '내부통제 고도화 태스크포스(TF)'를 발족했다고 11일 밝혔다.긴급대응반은 이번 사고를 계기로 모든 가상자산 거래소의 내부통제 체계를 전반적으로 점검해야 한다는 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에 따라 자율규제를 한층 고도화하고 실효성을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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