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주주 시누이, 5월 24일에 50만원대 0.19% 지분 매도 공시는 6월 18일에야…삼양 "28일 인지했지만…"2024.5.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김정수 삼양라운드스퀘어 부회장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누디트 익선에서 열린 '삼양라면 60주년 기념 비전선포식'에서 변경된 그룹 공식명칭을 소개하고 있다. 2023.9.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삼양식품전세경불닭까르보불닭김정수전인장김정현 기자 정부사이트 닫고 15년 된 게임도 종료…'PHP 취약점' 전세계 초비상크래프톤, AI 활용 능력 갖춘 신입 100명 이상 뽑는다문혜원 기자 4시간 이어진 '재판소원 1호' 공개변론…쟁점은 대법 '이유 없는 기각'선관위 특검 "유서에 '강압 없다' 적혀"…직원 측 "검사 직무배제"(종합)관련 기사'만년 내수주' 꼬리표 떼고 수출 주역으로…K-뷰티, K-푸드 날았다[핫종목]'창업주家 전량매도'에 휘청한 삼양식품, '日 불닭' 기대에 급반등[핫종목]삼양식품, 주가 뛰자 창업주 딸 73억 주식 다 팔았다…주가 4%↓[핫종목]붉닭면 잘나가는데, 왜?…삼양식품 창업주 막내딸, 주식전량 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