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4500주, 73억 규모 장내 처분…지분율 0.19%→0% 삼양식품 "개인 자산이라 구체적인 용도는 알 수 없어"
김정수 부회장을 비롯한 삼양라운드스퀘어 임직원들이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누디트 익선에서 열린 '삼양라면 60주년 기념 비전선포식'에서 변경된 그룹 공식명칭을 소개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우종 삼양애니 CEO, 전병우 삼양라운드스퀘어 전략기획본부장, 김정수 부회장, 김동찬 삼양식품 CEO, 김홍범 삼양스퀘어랩 연구소장, 김명진 삼양식품 CMO. 2023.9.14/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