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해킹 대비 상담·AI 웹 취약점 점검·월 1회 집합교육 등 무상 지원 추진전자금융업 의무 대상 530곳 중 금보원 가입률 36.2% 불과이억원 금융위원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금융보안원에서 열린 'AI 시대 보안체계 혁신을 위한 전 금융권 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2026.11.5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위원회금융보안원해킹한병찬 기자 '연쇄 해킹' 개인정보 유출 2차 피해 막는다…12월 말까지 특별 대응하나금융, 창사 첫 개인주주 간담회…주주환원 정책 직접 설명김도엽 기자 법 바꿔 가산금리 깎았더니 우대금리 더 빠졌다…"대출 조이느라"차기 은행연합회장 인선 시동…10일 1차 회추위 연다(종합)관련 기사'해킹 쇼크' 全 금융권 전파 시스템 구축…중소형사 보안 지원 강화금융권 해킹 16→37곳, 47만건 개인정보 털렸다…자금 탈취 10억'정보' 넘어 '돈'까지 털렸다…금융당국, AI 보안위협 대응 총력8조 해킹에도 고객자산 채운 바이낸스…국내 거래소는 얼마나 버틸까'바이낸스 해킹'에 금융위 긴급회의…콜드월렛 확대·준비금 추가 적립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