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거래소는 자금 동원해 손실 메워…감당 능력 넘는 피해 땐 차질 우려국내 5대 거래소 보험·준비금 1854억원…초과 피해 땐 추가 재원 필요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Blockchain증시·암호화폐바이낸스해킹바이비트최재헌 기자 "한 번 뚫으면 수조 원"…해커들이 코인거래소 노리는 이유두나무 증권플러스, 실적 전망·주가 비교 '어닝인사이트' 출시관련 기사"한 번 뚫으면 수조 원"…해커들이 코인거래소 노리는 이유바이낸스 "일부 시간대 입금액이 출금액 추월"…자금 흐름 안정화해킹 막으려다 출금 막힐라…'콜드월렛 확대'의 역설바이낸스 해커, 솔라나→비트코인 바꿔 자금세탁…동결 피해 이동바이낸스 8조원 해킹에 국내는…두나무 보안 투자, 대형 증권사 웃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