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감원장 "자추위 수립한 승계절차 미흡…임추위 역할도 제한적"연말 은행장 인선 앞두고…"계파·친소 관계 기반해 운영되지 않아야"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업무 보고를 하고 있다. 2026.7.2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찬진금융감독원금감원금융지주금융사한병찬 기자 우리은행, 의료기기 기업 금융지원 확대…기보·의료기기협회와 맞손하나銀, 2026년 하반기 신입 채용 서류접수…'HanAXpert' 전형 신설관련 기사양종희도 바꾼 KB發 세대교체…5대 은행장 연임 셈법 흔든다'마이크 끈' 이억원 금융위원장…조용한 취임 1주년 맞는다국힘 "레버리지 ETF 사태 '김용범·이찬진·이억원' 공수처 고발"이찬진, 런던서 글로벌 투자자 유치…"한국 장기투자 기반 강화""과당경쟁, 제 살 깎아먹기"…금감원, 보험사에 KPI 개선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