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금감원장 "자추위 수립한 승계절차 미흡…임추위 역할도 제한적"연말 은행장 인선 앞두고…"계파·친소 관계 기반해 운영되지 않아야"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2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업무 보고를 하고 있다. 2026.7.29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찬진금융감독원금감원금융지주금융사한병찬 기자 Sh수협은행, 3분기 순이익 2882억…"비은행 인수 완수해 금융그룹 도약"케이뱅크 3분기 순익 421억, 전년比 119%↑…'개인사업자 대출' 증가관련 기사이형일 "美 중간선거 불확실성 선제 점검…11월 국고채 발행량 신중 검토"이억원, 해킹 대응 간담회 내달 5일 확정…5대 은행장·금융협회장 소집[팀장칼럼] 누구나 해커 되는 시대, 내 통장은 안전한가"보안은 비용 아닌 생존"…금융권, 사후 대응 넘어 '선제 방어' 시급경찰, 李대통령 잇단 고발 시민단체 고발인 조사(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