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자 54조 손실 발생한 반면 금융사는 막대한 이익""위험성 충분히 알리지 않고 매매 부추겨"국민의힘 김태규 법률자문위원장(왼쪽)과 윤용근 의원이 10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졸속 도입 의혹과 관련해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이억원 금융위원장을 고발하기 위해 경기 과천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민원실로 향하기에 앞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김용범이찬진이억원조유리 기자 한동훈 "靑 가상자산 과세 재유예 검토 '환영'…잘 한 일"김민석·장동혁, 故최형우 빈소 조문…"민주화에 큰 헌신"(종합)관련 기사정무위 野 "ETF 도입은 靑 참사"…여야 대출 규제엔 '한목소리 질타'(종합)"자멸 국방·새빨간 거짓말"…장동혁, 안보·경제 두고 李대통령 맹공[국감초점] 野, '단종레 ETF' 맹공…"이찬진 사퇴할 생각 없나"(종합)국감 달군 단일종목 ETF, 이찬진 "송구"… 野, 사퇴 요구(종합)"김용범, ETF 검토 지시 발언 기억 안 나"…황선오 답변에 野 추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