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투자자 54조 손실 발생한 반면 금융사는 막대한 이익""위험성 충분히 알리지 않고 매매 부추겨"국민의힘 김태규 법률자문위원장(왼쪽)과 윤용근 의원이 10일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 졸속 도입 의혹과 관련해 김용범 전 청와대 정책실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이억원 금융위원장을 고발하기 위해 경기 과천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민원실로 향하기에 앞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김용범이찬진이억원조유리 기자 정점식, 與 파견검사 수사권 박탈 개정안에…"특검 깡통 만드는 흉계"서영교 "증인 없는 게 보통"이랬는데…조국 땐 11명 한동훈도 4명관련 기사한 총리 "김승원·용혜인, 유능한 분으로 생각해 제청…소명 기회 필요"나경원 "54조 손실 'ETF 국민사기 3인방'"…野 김용범·이찬진·이억원 고발송언석 "전광석화 레버리지 ETF 상품 출시…부정 유착 의혹 커져"野 "레버리지ETF 국조 요구서 당론 발의…추악한 검은 커넥션 밝혀낼 것"국힘 정무위 "김용범 사퇴로 못 끝내…ETF 게이트 국정조사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