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일 런던 방문…금융권과 고위급 임원 대상 IR우호적 투자환경 조성 약속…英 감독당국과 면담금융감독원은 지난 8일 금융권과 함께 런던 소재 글로벌 금융회사 고위급 임원을 대상으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 (왼쪽부터)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대표,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 박찬구 서울시 정무부시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김한국 국민연금 전략부문장,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회장, 신재욱 NH투자증권 대표(금융감독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찬진금융감독원박주평 기자 삼전 '107조 실적' 역부족…코스피 2.6% 급락 6620선 마감[시황종합]코스피, 2.62% 하락한 6625.93 마감…코스닥 0.69%↓(2보)관련 기사"8개국 IP까지 동원"…은행 4곳 덮친 무차별 해킹 전말[AI 해킹 쇼크]①당국, 全금융권에 '공격자 IP' 25개 공유…"불필요한 외부 접속 차단"(종합)은행권 뚫은 IP 같았다…이억원 "AI 활용 해킹 가능성"(종합2보)이억원 "AI 공격은 AI로 방어…全 금융권 보안체계 전면 재점검"(종합)금융당국, AI 해킹피해에 "전 금융권 전면 재점검…소홀하면 엄정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