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책은행 중심 총파업…시중은행 영업점 업무 차질 없어서울의 한 기업은행 영업점에서 총파업으로 인해 업무처리 시간이 지연될 수 있음을 안내 중인 모습. 2026.9.4/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조합원들이 4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금융노동자 총파업 집회에서 국책은행 지방이전 저지와 주 4.5일제 도입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9.4 ⓒ 뉴스1 김성진 기자김도엽 기자 '지방 이전 반대'…금융노조, 오늘 광화문서 총파업 집회저축은행 거래자 1000만명 시대…54년 만에 처음한병찬 기자 금감원 노조, 李대통령에 탄원서…"금융기관 지방이전은 최악의 결정"금융위, 강원서 4번째 '지역 밀착형 복합지원' 협약…"서민 자립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