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책은행 중심 총파업…시중은행 영업점 업무 차질 없어서울의 한 기업은행 영업점에서 총파업으로 인해 업무처리 시간이 지연될 수 있음을 안내 중인 모습. 2026.9.4/전국금융산업노동조합 조합원들이 4일 서울 종로구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금융노동자 총파업 집회에서 국책은행 지방이전 저지와 주 4.5일제 도입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9.4 ⓒ 뉴스1 김성진 기자김도엽 기자 상상인저축은행 매각 5번째 연기…계약 유지 여부도 '안갯속'(종합)상상인저축은행 매각 또 연기…KBI그룹 "이견 좁혀가는 중"한병찬 기자 [단독]'코인 큰손' 어디 갔나…'10억 초과' 보유자 1년 새 63% 급감이억원 금융위원장, SC그룹 CFO·CRO 면담…"안전한 AX 중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