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저축은행 출범 후 54년 만에 처음ⓒ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김도엽 기자 '세종행 1순위' 금융위 오리무중…결론은 4분기, 길어진 '희망고문'신한은행 대출모집인 한도 이틀 만에 소진…내달 1일 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