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카드사, 연체채권 매각 후 고객보호 책임 '절연'채권매각 후 불법행위 점검하고 금융당국에 보고해야서울 시내 대출 관련 광고물. 2025.7.2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연체채권금융사전준우 기자 청년미래적금 최종 138.5만명 가입…80만명 심사 통과 못 했다'예금 큰손' 떠오른 외국인…은행권 '새 먹거리'로 뜬다관련 기사4대 은행 중기대출 연체율 9년 만에 최고치…추정손실 3조 육박주가조작 가담자도 자수하면 포상금…공무원 '아이디어' 신고 3.4배 늘어채무자 모르는 사이 소멸시효 연장…금융사 공시송달 특례 폐지 추진"먼저 돈 빼기 막는다" 금융권, 홈플러스 임차점포 대주단 자율협약 추진검찰, 경찰이 놓칠 뻔한 140억대 금융사기 전모 밝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