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카드사, 연체채권 매각 후 고객보호 책임 '절연'채권매각 후 불법행위 점검하고 금융당국에 보고해야서울 시내 대출 관련 광고물. 2025.7.2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연체채권금융사전준우 기자 수은, 두산 AI 반도체 태국 생산거점 구축 1.1억달러 지원금감원, 전 국민 대상 '금융공모전'…9월 2일까지 접수관련 기사세금 혜택은 6개월, 빚 독촉은 20년…'좀비추심' 사라질까5000만원 이하 밀린 빚 '기계적 연장' 없앤다…5년 지나면 소멸시효"추심업 난립 막는다"…금융위, 매입추심업 '등록제→허가제' 추진상록수 후폭풍에 떠는 대부업계…"20~30%에 산 채권을 5%에 팔라니"李 대통령 한마디에 11만명 '23년 빚 족쇄' 푼다…상록수 청산 수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