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카드사, 연체채권 매각 후 고객보호 책임 '절연'채권매각 후 불법행위 점검하고 금융당국에 보고해야서울 시내 대출 관련 광고물. 2025.7.22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연체채권금융사전준우 기자 보금자리론 '결혼 페널티' 없앴지만…수도권 신혼부부엔 '그림의 떡'"KB·신한도 뚫려"…해킹 100% 방어 '한계', '즉각 대응' 생존 가른다관련 기사'부동산·스탁론' 쏠린 온투업 재편…중저신용대출 키운다캠코에 연체채권 매각시엔 금융사 채무자 보호 책임 제외연체채권 소멸시효 '기계적 연장' 없어진다…예외 연장은 인정키로글로벌 국채금리 급등, 韓 대출금리로 번진다…'영끌·자영업' 직격탄3000만원 미만 연체채권 '팔면 끝' 안 통한다…금융사 책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