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 은행 中企 연체율 0.55%…2017년 1분기 이후 최고치4대 금융그룹 '회수 포기' 대출 역대 최대 수준 '3조' 육박서울 용산구의 시중은행 ATM기기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는 모습. 2026.7.22 ⓒ 뉴스1 이광호 기자김도엽 기자 '2720억 LTV 담합' 4대은행 행정소송…내달 첫 변론 시작증시 훈풍에 금융지주 웃었다…상반기 순익 13.1조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