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령별로는 25세 이상~34세 이하 청년이 103만 명 넘어 80만명 중 40.9만명이 서류 미제출…9월 추가 가입 신청이억원 금융위원장이 '청년미래적금' 가입 신청 첫날인 22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 일대에서 출근길 청년들에게 직접 커피를 나눠주며 청년미래적금을 홍보하고 있다. (금융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2 ⓒ 뉴스1관련 키워드청년미래적금전준우 기자 "과당경쟁, 제 살 깎아먹기"…금감원, 보험사에 KPI 개선 주문영세 PG사 '약한 고리' 노렸나…카드 결제 정보 또 뚫렸다관련 기사中企 AI 인재 1600명 키운다…취업 인턴십 기간 12개월로 연장비거주 1주택 종부세 공제 '12억 유지'…반발 여론에 한 달 만에 원복노후청사·학교용지로 주택 공급…국토부 장관도 '토허제' 지정 권한정부, 비거주 1주택 종부세 공제 9억 하향안 철회…현행 12억 유지전남광주 통합에 최대 20조…중수청·공소청 개청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