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경찰이 놓칠 뻔한 140억대 금융사기 전모 밝혀냈다

허위 렌탈로 금융회사서 141억 편취…업체 대표 등 2명 구속기소
경찰, 3000만원 단순 사기로 송치…檢 직접 수사로 실체 파헤쳐

본문 이미지 - 창원지검 최나영 차장검사가 7일 창원지검 소회의실에서 '허위 렌탈 금융사기 사건'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2026.7.7/뉴스1 강정태 기자
창원지검 최나영 차장검사가 7일 창원지검 소회의실에서 '허위 렌탈 금융사기 사건' 중간 수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2026.7.7/뉴스1 강정태 기자

본문 이미지 - '허위 렌탈 금융사기 사건' 범행 개요도(창원지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허위 렌탈 금융사기 사건' 범행 개요도(창원지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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