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의결권 자문사 ISS, 사외이사 선임 등 주총 안건에 찬성 권고함영주 회장, 대법원 무죄 이어 ISS 찬성…지배구조 논란 사실상 해소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 별관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의 성공을 위한 금융기관간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공동취재) 2025.11.17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하나금융함영주한병찬 기자 5대 은행 정규직 4000명 줄 때 비정규직 1000명 늘었다[단독]금융지주 퇴임 임원 38명에 연 57억…고문·자문직 '공시 사각지대'김도엽 기자 [부고]김인 씨(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 모친상금융권 해킹 '자체 보상안' 나오는데…'현금 보상'은 일부만관련 기사하나금융, 오늘부터 본격 '청라시대'…4000명 새 둥지 튼다"청년 상인 100명과 지역상권 살린다"…소진공·하나금융 '맞손'6000억 ELS 과징금에 CEO 70명 인사…추석 후 금융권 폭풍전야추석 앞 금융지주 회장들 한자리에…이찬진 "능력 중심 승계" 당부(종합)"새로운 투자 통찰 제공" 하나증권, '투자 인사이트 포럼'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