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말~2026년 7월 말, 5대 은행 전체 임직원 3032명 감소박성훈 "금융당국, 고용 안정성·내부통제·소비자 영향 점검해야"2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시중은행 ATM 앞으로 시민이 이동하고 있다. 2026.9.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정규직은행비정규직한병찬 기자 [단독]금융지주 퇴임 임원 38명에 연 57억…고문·자문직 '공시 사각지대'[단독] 온투업체 2곳서 1.9만명 정보 유출…은행권보다 먼저 뚫렸다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9일, 월)국감 후반전·오세훈 2심 선고·한은 금리 결정…이번 주(19~25일) 주요 일정[이번주 경제] 한은, 기준금리 인상 이어갈까…생산자물가도 주목[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8일, 화)민주노총 강원, 도내 순회 선전전…"원청교섭·노동기본권 보장"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