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간 보수 기준 합계 56억 9520만 원…KB·iM·우리금융 전직 회장도 포함김용만 "연임 제한만으로 부족…퇴임 임원 예우 관행도 함께 검토해야"사진은 이날 서울시내 시중은행 ATM기들이 모여있는 모습. 2026.10.14 ⓒ 뉴스1 ,안은나 기자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7일 서울 종로구 SC제일은행 본사 4층 강당에서 열린 '2025 뉴스1 대학생 미래캠프'에서 특별강연을 하고 있다. 2025.8.7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2026국감금융지주김용만정무위원회한병찬 기자 [단독] 온투업체 2곳서 1.9만명 정보 유출…은행권보다 먼저 뚫렸다SK하닉 손잡은 4대 은행…반도체 수출공급망 강화에 2조원 지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