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C 결정 나오면 바로 금융·외환거래 제재 가능프린스·후이원그룹 등 자금 동결 방안 추진 캄보디아 프놈펜 내 프린스그룹에서 운영하는 프린스 은행의 ATM. 2025.10.1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FIU금융거래NSC전준우 기자 "호주·유럽 이어 일본까지" 해외 영토 넓히는 토스…이승건 '글로벌 승부수''머니무브'에 비싼 예금 끌어왔다…4대 은행 마진 '뒷걸음'전민 기자 데이터처, 대규모 총조사 유공자 3741점 포상…"조사요원 헌신에 성공적 조사"나랏빚 106조 늘어도 채무비율 '뚝'…반도체가 만든 '분모 효과'관련 기사FIU 초국가범죄 대응 실무교육 확대…신종 자금세탁 위험 대비경찰, 캄보디아 송환자 범죄수익 14.8억 몰수·추징 보전 신청캄보디아 피싱 34억 자금세탁 시도…FIU, '약한 고리' 차단한다"초국경범죄 자금, 가상자산으로 세탁"…FIU·업계, 의심계좌 거래 제한경찰, 전광훈 구속영장 신청 검토…"프린스 그룹 관련 3명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