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C 결정 나오면 바로 금융·외환거래 제재 가능프린스·후이원그룹 등 자금 동결 방안 추진 캄보디아 프놈펜 내 프린스그룹에서 운영하는 프린스 은행의 ATM. 2025.10.1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FIU금융거래NSC전준우 기자 금융지주 회장 연봉은?…KB 양종희 19억·신한 진옥동 13억6000억 '국민참여성장펀드' 운용사에 미래에셋·삼성·KB자산운용전민 기자 검찰, '대기업집단 지정 회피' 성기학 영원 회장 벌금 1억 약식기소최대 20조 '벚꽃 추경' 온다…에너지바우처·유가보조금 등 '핀셋 지원'관련 기사FIU 초국가범죄 대응 실무교육 확대…신종 자금세탁 위험 대비경찰, 캄보디아 송환자 범죄수익 14.8억 몰수·추징 보전 신청캄보디아 피싱 34억 자금세탁 시도…FIU, '약한 고리' 차단한다"초국경범죄 자금, 가상자산으로 세탁"…FIU·업계, 의심계좌 거래 제한경찰, 전광훈 구속영장 신청 검토…"프린스 그룹 관련 3명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