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세탁 방지 감독·검사 대폭 강화캄보디아 당국의 범죄단지 단속으로 적발돼 구금됐던 한국인들이 18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송환되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18/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금융정보분석원자금세탁캄보디아FIU전준우 기자 "호주·유럽 이어 일본까지" 해외 영토 넓히는 토스…이승건 '글로벌 승부수''머니무브'에 비싼 예금 끌어왔다…4대 은행 마진 '뒷걸음'관련 기사FIU 초국가범죄 대응 실무교육 확대…신종 자금세탁 위험 대비"초국경범죄 자금, 가상자산으로 세탁"…FIU·업계, 의심계좌 거래 제한FIU, 초국경 자금세탁방지 유관기관협의회 개최…자금세탁 대응코빗, 동남아 금융범죄 확산 방지 조치금융정보분석원 "캄보디아 등 스캠 범죄 심각…국제 공조 강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