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자금세탁 유형·의심거래보고 기준 현장 이해도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지른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이 1월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강제 송환되고 있다. 이번 송환은 단일 사건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범죄자 이송 사건이다. 2026.1.2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FIU초국가범죄실무교육자금세탁전준우 기자 마이데이터 활용 금리 인하 요구…OK캐쉬백 앱서 전북銀 계좌 만든다은행 손 떠난 연체채권, 불법추심 무방비…원채권 금융사 책임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