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임종룡 12억…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16일 공시지난해 12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출범식'에서 법인기부자 기부금 전달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 2025.12.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KB금융신한금융우리금융양종희진옥동임종룡전준우 기자 문과 공무원이 양자역학 열공…150조 국민성장펀드 '올인'[성장엔진 금융]②중동쇼크 휘청이는 기업…금융위 앞장서 유동성 혈 뚫는다[성장엔진 금융]①관련 기사금융사 대표·임원 KPI에 '소비자보호' 지표 확산…직원 반영률은 '절반''불황형 대출' 카드론 잔액 43조 육박…'역대 최대' 갈아치웠다방미통위, 네이버·KT 등 연계정보 생성·처리 '적합' 승인다시 '육천피' 뭉칫돈 몰린다…은행 대기자금 보름새 19조 증발가계대출 역성장에도…4대 금융 1분기 5.2조 '역대 최대' 실적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