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임종룡 12억…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16일 공시지난해 12월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출범식'에서 법인기부자 기부금 전달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양종희 KB금융그룹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진옥동 신한금융그룹 회장,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김병준 사랑의열매 회장. 2025.12.1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KB금융신한금융우리금융양종희진옥동임종룡전준우 기자 '사람 살리는 금융' 보고한 이억원 금융위원장…李 "잘 하셨다"'150조 국민성장펀드' 개인투자 문 열린다…22일부터 6000억원 모집관련 기사"우리 아이 복리 누려야죠"…코스피 불붙자 미성년 주식계좌 9배 증가정책대출 쏠림에 주담대 8개월 내 최대 증가…증시로 '머니무브'주담대 받기 더 어려워진다…농협銀, 수도권 모기지보험 가입 제한4대 금융 '회수 포기' 대출만 3조원…고금리·불황에 '역대 최대'종이 유언장 대신 노후자금 은행에 맡긴다…'유언대용신탁' 5조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