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환자 대부분 생활비 소진…기소 전 몰수·추징 보전액 2억4830만원장래예금채권 12억2890만원 함께 보전해 기대 범죄수익 박탈캄보디아를 거점으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지른 한국 국적 피의자 73명이 지난달 2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강제 송환되고 있다./뉴스1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국수본경찰캄보디아스캠사기송환추징몰수권준언 기자 김경 로비 의혹 본격 수사…前서울시의장·與 당직자 줄소환(종합)경찰, '김경 로비 의혹' 前서울시의장·민주당 당직자 피의자 소환관련 기사경찰, '피싱 특별단속' 5개월만 2만6000여명 검거…피해 20% 줄었다경찰, 캄보디아 범죄 배후 '프린스 그룹' 수사 검토국수본부장 오늘 캄보디아 출국…한국인 대상 범죄에 경찰 '총력 대응'경찰 "송도 총기 피의자, 사이코패스 기준 미달…본검사 미실시""경찰도 당한 투자리딩방" 피해액만 9000억…특별단속 3300명 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