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빌라서 생활비만 117억…부동산 83억·골드바 156억 사용가족 동원해 횡령 자금 은닉…아내는 김치통에 4억원 숨겨 서울중앙지방법원 모습. 2025.1.1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경남은행직원생활비탕진결말징역횡령금괴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CPTPP 가입 피할 수 없어…농어업 피해 입는 일 없을 것"(종합)李대통령 "공익직불금 상향, 명확한 정부 과제…기대하셔도 된다"관련 기사소비쿠폰 신청 첫날…김해 행정복지센터 한 시간 새 200명 몰려'3000억 횡령' 주범 경남은행 전 간부, 2심도 징역 35년"경남은행 '3000억 횡령' 주범·공범 형량 가볍다"…검찰 항소'3000억 횡령' 경남은행 간부, 1심 징역 35년 중형 선고(종합)'3000억 횡령' 경남은행 간부, 1심서 징역 35년 중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