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범 증권회사 직원 징역 10년, 증거인멸 가담자 징역 1년·집유 2년횡령액 2755억원 복원, 취득이익 334억…법원 "횡령액 매우 커"전직 BNK경남은행(경남은행) 부장과 '3000억원대 횡령'을 공모한 혐의를 받는 증권사 직원 황 모씨가 3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8.3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경남은행법원횡령징역형관련 기사[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기소까지[단독] 회삿돈으로 산 빌라…대우산업 前 대표 부부 결국 경매'3천억 꿀꺽해 초호화 생활' 김치통에 돈뭉치 숨겼지만…결말은 '징역 35년''3000억 횡령' 주범 경남은행 전 간부, 2심도 징역 3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