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규모 크고 지능적…피해 회복 안돼 죄질 중해""범죄로 이익 얻을 수 없다는 원칙 확립 위해 엄정대응"전직 BNK경남은행(경남은행) 부장과 '1000억원대 횡령'을 공모한 혐의를 받는 증권사 직원 황 모씨가 3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8.3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검검찰항소경남은행횡령양형부당서울중앙지법윤다정 기자 트럼프 이란전쟁 중 석유주로 474억 벌어…美가구는 기름값 113만 더 내중남미 등 각국 정상, 브라질 룰라 '4선' 축하 행렬…아르헨 침묵관련 기사법무장관 후보군에 李대통령 변호인?…짙어지는 공소취소 '암운'[일지]'여론조사비 대납' 오세훈 서울시장, 2심 선고까지공소청, '노태우 비자금 의혹' 이병기 전 의전비서관 소환 조사[인터뷰] 김혜란 "성역 없는 수사? 김지용 중수청, 與 눈치 무조건 볼 것"文 뇌물 수사 '정상이었냐' 묻자…검찰총장 대행 "뼈를 발라내는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