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규모 크고 지능적…피해 회복 안돼 죄질 중해""범죄로 이익 얻을 수 없다는 원칙 확립 위해 엄정대응"전직 BNK경남은행(경남은행) 부장과 '1000억원대 횡령'을 공모한 혐의를 받는 증권사 직원 황 모씨가 3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8.31/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중앙지검검찰항소경남은행횡령양형부당서울중앙지법윤다정 기자 "일곱달 대전쟁, 위대한 자 벼락에 쓰러져"…새해도 노스트라다무스[새해 트럼프는] 대법 관세 판결에 종전·중간선거 '가시밭길'관련 기사주진우 "서해 피격 은폐 의혹 무죄…檢 대장동 항소 포기와 흐름 같아"尹·김건희 보낸 문자 속 '개긴 검찰총장' 어떻게 됐나[이승환의 로키][속보] 검찰, '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항소심도 징역 3년 구형'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오늘 2심 결심 공판…1심 선고유예'재직 중 정치활동' 김상민 전 검사, 징계취소 소송 2심 다음 달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