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성 우리은행 연수원, 전국 각지 공실 지점 매각도 추진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사 전경. 맞은편 건물이 우리금융 디지털타워다. ⓒ News1 관련 키워드우리금융지주김재현 기자 '문항거래' 징계 교원 3명 중 2명 불복…10명 중 9명은 경징계장애인 고용 못 채운 서울대병원…4년 간 부담금만 94억김근욱 기자 李대통령, 北도발에 신무기 발사 참관…대화복원 속 '강한 안보'감사원 제2사무차장에 윤승기…공직감찰본부장에 권오복관련 기사금리 뛰는데 은행주는 '뒷걸음질'…"연말 저평가 해소 가능"회장들 불러 'AI 해킹' 경고했는데…4개월 만에 뚫린 금융권[단독]5대銀, 최근 5년 중징계 806명…여신 부실·성희롱·횡령 매년 반복시중은행 이어 저축은행·캐피탈도 뚫렸다…AI 해킹 공포, 2금융권 확산포스코, 우리금융 지분 전량 매각…6765억 현금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