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가람저축은행도, 해킹 피해로 고객정보 유출…4만명 추정현대캐피탈도 해킹 확인…주택대출 모집인 정보 일부 유출신한은행에서 약 2만 5000명의 개인(신용) 정보가 유출되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지난 1일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사에서 직원들이 이동하고 있다.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개인정보유출해킹AI해킹신한은행현대캐피탈예가람저축은행신한금융지주회사KB금융지주한병찬 기자 당국이 공유한 '해커 IP' 추적하니 추가 피해 줄줄이…연휴에도 비상 대응2차 국민참여성장펀드, 사흘 만에 50% 판매…6일부터 온라인 비중 확대관련 기사野, 은행 해킹 사태에 "당국도 책임져야…국감서 따져 물을 것"경찰, '은행권 AI 해킹 사건' 즉각 입건 전 조사 착수BNK부산은행도 '해킹'…외주 개발직원 11명 개인정보 유출 정황AI 공격에 '보안망' 뚫렸다…신한·KB·하나·부산銀, 정보 유출(종합)"다크웹에 AI 해킹 도구까지 떠돈다"…금융 보안체계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