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룡 회장은 참고인 신분"…피의자 전환 가능성 낮아'친인척 517억 부당대출' 손태승 전 우리금융 회장 불구속 기소서울 중구 우리은행 본점의 모습. 2024.11.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손태승검찰부당대출우리금융지주회장기소부당대출조병규김근욱 기자 [속보] 청와대, 北 단거리 탄도미사일에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 개최李대통령 '김지용 카드' 고심 계속…철회 명분 약하고 강행도 부담정윤미 기자 LG 스파크 2026 성료…9개국 5만명이 즐긴 'AI 축제'중국 45개 철강사 자율 감산…K-철강 '수익성 회복' 기대감 커진다관련 기사우리은행 부당대출 47억원, 기소 누락 뒤 추가 송치검찰, '우리은행 부당대출 연루 의혹' 조병규 전 행장 무혐의 처분'친인척 부당대출' 손태승, 혐의 부인…"檢 입증 증거 충분치 않아"법원, '우리은행 부당대출 의혹' 전 본부장 보석 인용검찰 "손태승, '처남 조심하라' 우리은행 내부 보고 최소 4번 무시"